목록으로
경제9개 기사
세계 식량가격 3년 2개월 만에 최고치
유엔 식량농업기구(FAO)가 발표한 4월 세계 식량가격지수는 130.7로 전월 대비 1.6% 상승하며 2023년 2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이는 중동 정세 불안과 주요 생산국 기상 악화 등 복합적 요인이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곡물, 유지류, 육류 가격이 동반 상승한 반면 유제품과 설탕 가격은 하락했다. 식량가격지수는 2014~2016년 평균 가격을 100으로 기준해 비교·산정된다. 2024년 1월까지 5개월 연속 하락했던 지수는 2월 반등 후 3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국제 유가 상승과 생산·유통 비용 증가도 가격 상승 요인으로 지목된다. 이에 따라 글로벌 식량 물가 부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 브릿지경제엔씨, 국내 게임사 유일 3년 연속 ‘DJBIC 아시아 퍼시픽 지수’ 편입박준영
- 한국경제이즈나, 3년 연속 '케이콘' 빛낸다…스페셜 무대까지김수영
- YTN'유튜브 5억 뷰 화력' izna, 'KCON JAPAN' 3년 연속 출연곽현수
- 전자신문엔씨, 국내 게임사 유일 3년 연속 DJBIC 아시아 퍼시픽 지수 편입박정은
- 대전일보세계식량가격 3년 만에 최고…중동 불안에 곡물·유지류 급등안민기 기자
- 경향신문전쟁 속 식량 가격, ‘이것’ 크게 오르고 ‘이것’ 내렸다···지수는 3년여 만에 최고 수준노도현 기자 hyunee@kyunghyang.com
- 이투데이세계 식량가격지수 석 달째 오름세…곡물·유지류·육류 올라서이원
- 서울경제고기·옥수수 가격 올랐다… 중동전쟁 여파에 식량물가 상승김지영 기자
- EBN세계 식량가격지수 3개월 연속 상승…기상 악화·중동 불안 여파이경은 기자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