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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국방장관, 전작권·핵잠 논의 위해 방미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과 핵추진잠수함 도입 등 한미 간 핵심 안보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며, 지난해 7월 취임 이후 첫 방미이다. 안 장관은 현지시간 11일 워싱턴 D.C.에서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과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양국 간에는 전작권 전환 시점, 핵추진잠수함 건조 협력, 호르무즈 해협 항행, 대북 위성정보 공유 등 민감한 현안이 논의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회담은 한미 정상 간 합의 사항인 조인트 팩트시트(JFS) 이행 점검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양국은 이번 회담을 통해 안보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고, 누적된 이견들을 조율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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