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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헬기 이송 논란 재조사 결과 발표
이재명 대통령은 2024년 1월 부산 가덕도에서 흉기 피습 후 119응급헬기로 서울대병원으로 이송된 사건과 관련해, 국민권익위원회가 기존 판단을 부적정하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에 대해 '사법살인·명예살인' 시도로 규정하며 검찰·테러범·조작언론의 위협을 언급했다. 국민의힘은 권익위의 재조사 결과를 '정권 입맛에 맞춘 과거 세탁'이라 강하게 비판하며, 지방선거를 앞둔 정치적 의도가 있다고 주장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권익위의 '정상화 추진 TF' 작업이 '정권 맞춤형 세탁'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자신의 X 계정을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 측근인 정승윤 전 권익위 부위원장의 부당 개입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해당 논란은 이재명 대통령의 과거 행위에 대한 특혜 의혹과 정치적 공방으로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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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도일보청와대 "개헌안 국민의힘 반대로 무산, 유감…하반기 국회 국민 약속 지켜주길"임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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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일보이재명 대통령 "3대 살해 위협서 국민이 살려주셨다"길용현 ·연합뉴스
- 경기일보국민의힘 “권익위, 대통령 기억 세탁소인가...정권 하수인 전락”김영호
- 이데일리국힘 "권익위, 李대통령 ‘헬기 특혜’ 희석…정권 입맛 맞춘 과거 세탁"박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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