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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태권도장 관장과 직원, 남편 살해 모의
경기 부천원미경찰서는 20대 여성 A씨(태권도장 관장)와 40대 여성 B씨(직원)를 살인미수 및 살인예비 혐의로 조사 중이다. 이들은 B씨의 남편을 살해하기 위해 최소 10일 전부터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달 25일, A씨와 B씨는 약물이 든 술을 B씨 자택 냉장고에 보관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피해자가 평소 혼자 술을 마시는 습관을 노린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8일 오후 A씨와 B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현재 이들의 범행 동기와 자세한 계획 과정을 조사 중이다. 사건 수사는 A씨가 6일 오후 6시 30분께 경찰에 체포되면서 본격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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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일보"혼자 술 마시는 남편 노렸다"… 부천 태권도장 관장·직원에게 무슨 일이임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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