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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37개 매장 영업 중단 및 구조조정 가속화
홈플러스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에 이어 대형마트 104개 중 기여도가 낮은 37개 매장의 영업을 5월 10일부터 7월 3일까지 잠정 중단한다. 이 조치는 상품 수급 차질로 인한 고객 이탈과 매출 감소(전년 대비 50% 이상)를 해결하기 위한 운영 효율화 방안이다. 회사는 나머지 67개 매장에 자원을 집중해 정상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구조조정 배경에는 기업 회생 절차 진행 중인 홈플러스의 재무 안정화와 유동성 확보 필요성이 작용했다. 이번 조치는 대형마트·온라인 등 잔존 사업 부문의 구조조정을 본격화하는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회사는 하림 계열 NS홈쇼핑에 익스프레스 매각을 통해 1,206억 원의 현금을 확보한 바 있다.
- 서울신문삼성전자 전영현·노태문 대표 “미래 경쟁력 손실 막아야”서울 장진복·세종 김우진 기자 장진복,김우진
- 중앙일보“삼성, 미래 경쟁력 손실 막아야”…전영현·노태문, 파업 자제 호소박영우(november@joongang.co.kr)
- 브릿지경제21일 총파업 앞 삼성전자⋯ 전영현 부회장, 사내게시판에 ‘소통’ 호소정수연
- 헤럴드경제“반도체 멈출라”…노동부·중노위,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착수김용훈
- 머니투데이총파업 앞둔 삼성전자, 정부 적극 중재 나선다…사후조정 추진세종=김사무엘|기자|
- 동아일보홈플러스, 37개 매장 영업 잠정 중단…임금 70% 휴업수당 지급남혜정
- 한국경제"장 보러가도 살게 없어요"…홈플러스 점포 정리 '초강수' 던졌다박수림
- 서울신문홈플러스, 37개 매장 영업 중단…임금 70% 휴업수당 지급이범수 이범수 기자
- 국민일보홈플러스, 10일부터 37개 마트 영업 멈춘다박장군
- 머니투데이익스프레스 판 홈플러스, 서울 중계 등 37개 점포 접고 회생 '승부수'유예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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