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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사시 폭죽공장 폭발 사고 대참사

5일(현지시간) 후난성 창사시 류양의 한 폭죽 제조업체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발생 직후 당국은 사망 3명, 부상 25명으로 초기 집계했으나 구조 작업 과정에서 피해 규모가 급증했다. 최종적으로는 26명이 사망하고 60명 이상이 부상한 것으로 확인됐다. 폭발은 전날 오후 4시 43분께 작업장에서 발생했으며, 화재와 연쇄 폭발로 인해 인명 피해가 확대됐다. 현장에는 소방당국과 구조대가 긴급 투입되어 수습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번 사고는 안전 관리 소홀과 위험물 취급 부주의가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는 추가 조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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