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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남성, 지인과 모친에 흉기 휘둘러
50대 남성 A씨가 지인을 살해한 후 모친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사건이 발생했다.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A씨가 지난해 10월 21일 자신의 주거지에서 10년 지인인 60대 B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 A씨는 사건 당시 '블랙아웃' 상태를 주장했다. 이후 5일, 전남 목포경찰서는 A씨가 모친 B(80대)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찌른 존속살인미수 혐의로 조사 중이다. B씨는 얼굴에 중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두 사건 모두 같은 인물로 확인되었으며, 경찰은 사건 경위를 추가로 조사한 후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두 사건 모두 A씨가 흉기를 사용한 잔혹한 범행으로 사회적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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