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사회5개 기사
이혼 문제 중 남편 흉기 상해 및 노숙인 실화 사건
경기 의왕시에서 이혼 문제 논의 중 남편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50대 여성 A씨가 특수상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되었다. 피해자는 팔과 손가락 등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사건은 전날 오후 9시 20분쯤 아파트에서 발생했다. 한편, 경기 김포시에서는 쓰레기봉투 속 음식물을 꺼내기 위해 라이터로 불을 붙인 50대 노숙인 남성 A씨가 실화 혐의로 현행범 체포되었다. 그는 2일 오후 3시경 고촌역 인근에서 쓰레기봉투에 불을 낸 혐의를 받고 있다. 두 사건 모두 범행 후 경찰에 신고하거나 자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두 피의자 모두 조사 중이다.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