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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구속
‘김창민 영화감독 상해치사 사건’의 피의자 이모 씨(31)와 임모 씨(31)가 사건 발생 반년 만에 구속됐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오덕식 영장전담 판사는 도주 및 증거 인멸 우려를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들은 검찰 수사를 거친 후 재판을 받게 될 전망이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이번 구속이 검찰의 보완 수사 성과라고 평가하며, 유족 및 국민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라고 강조했다. 김창민 감독은 지난해 11월 집단 폭행으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건은 초기 수사 미흡에 대한 유족과 국민의 지속적인 요구가 있었으며, 보완 수사를 통해 추가 증거가 확보되면서 피의자 구속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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