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경제5개 기사

네이버·카카오페이, 어버이날 선물 트렌드 소개

네이버는 가정의 달을 맞아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앱에 AI 기반 선물 추천 기능 '선물 에이전트'를 론칭했다. 이 기능은 검색어 입력 없이도 사용자 대화를 통해 맞춤형 선물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예를 들어 어버이날 3일 전 선물 추천 콘텐츠를 제공한다. 한편 카카오페이 설문조사에서 2만7095명 중 89%가 어버이날 선물로 현금을 가장 선호한다고 답했다. '선물', '건강식품', '여행' 응답 비율은 각각 5%, 2%, 2%로 나타났다. 실제 지난해 5월 카카오페이 송금 데이터에서도 어버이날 현금 선호 경향이 뚜렷했다. 두 기업 모두 어버이날을 맞아 소비 트렌드에 대응한 서비스를 강화했다.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