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경제10개 기사
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예고에 신제윤 의장 대화 촉구
삼성전자 노조가 21일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신제윤 이사회 의장이 파업의 심각한 영향을 우려하며 대화를 통한 해결을 촉구했다. 신 의장은 사내 게시판을 통해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심려를 끼친 데 송구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총파업이 현실화할 경우 노사 모두 설 자리를 잃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며, 사업 경쟁력 저하를 우려했다. 노조는 성과급 관련 협상 타결 기미가 보이지 않자 파업을 예고한 상태다. 신 의장은 '최악의 상황 발생 시 국가 경제까지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조속한 대화를 강조했다. 현재 정치권과 산업계도 생산 차질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표하고 있다.
- 동아일보한국행 유조선 7척 아직 호르무즈 발묶여, OPEC+ 증산 합의… 수급난 해소는 미지수박종민
- 헤럴드경제호르무즈 한국선사 운용 선박서 폭발사고…“인명피해 없어”민상식
- 브릿지경제해수부, 호르무즈 해협 한국 선박 폭발 관련 “인명 피해 없어"이원배
- 세계일보외교부 “호르무즈 정박 韓선박 폭발·화재…인명피해 없어”이병훈
- 뉴스핌외교부 "호르무즈 정박 한국 선박 폭발·화재…24명 탑승 중 인명 피해 없어"유신모 외교전문기자
- YTN삼성전자 이사회 의장 "총파업 땐 노사 모두 설자리 잃을 것"손효정
- 부산일보삼성전자 이사회 의장 “대화로 해결”…노조에 호소김진호
- 메트로경제삼성전자 신제윤 의장, 총파업 위기 속 임직원에 호소..."대화로 문제 해결"차현정
- 아시아투데이이사회까지 나선 삼성전자 파업…신제윤 의장 "경제에 심각한 영향"
- 한국일보신제윤 삼성전자 의장 "최악 상황 땐 노사 모두 설자리 없어져"김진욱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