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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3파전, 22대 후반기 국회의장 선거

22대 후반기 국회의장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조정식(6선), 김태년(5선), 박지원(5선) 의원의 3파전으로 진행된다. 세 후보는 4일 후보 등록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출사표를 던졌으며, 모두 '명심(이재명 대통령 마음) 마케팅'을 강조했다. 조정식 의원은 친명계 핵심 인사로, 집권여당 출신 국회의장으로서 이재명 정부와의 협력을 약속했다. 박지원 의원은 '일 잘하는 K-국회' 구상을 제시하며 대통령 걱정 없는 국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후보들은 모두 민생 경제 책임 등 국민 체감 성과 창출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선출은 13일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반영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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