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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현직 의원 10명 무혐의
2021년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시 돈봉투 수수 의혹을 받은 전·현직 의원 10명이 수사 착수 3년 만에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는 뇌물수수 및 정당법 위반 혐의에 대해 3월 중순 불기소 결정을 내렸다. 이는 2023년 4월 압수수색 후 본격화된 수사가 3년 만에 마무리된 결과다. 무혐의 처리 대상에는 김영호, 박성준, 백혜련, 민병덕, 전용기 현역 의원과 박영순, 김남국, 김승남, 이용빈 전 의원 등이 포함되었다. 한편, 강진군수 예비후보를 상대로 한 성추행·인사 비리 의혹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은 공개 사퇴를 촉구했다. 이는 정치적 공세가 법적 절차보다 앞서는 상황을 비판하며 제기된 요구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은 6·3 지방선거 광역의원 비례대표 순위를 확정해 박영림 부위원장을 1번으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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