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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열 영아, 경찰 도움으로 신속 병원 이송 치료

39도 고열과 구토 증세를 보인 22개월 영아가 경찰의 신속한 대응으로 5분 만에 병원에 도착해 무사히 치료받았다. 지난달 11일 오후 8시 8분께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중산체육공원 앞 도로에서 40대 남성 A씨가 신호 대기 중이던 순찰차 문을 두드리며 도움을 요청했다. A씨는 영아가 고열로 위험해 차가 막혀 병원에 가지 못하는 상황을 설명했다. 경찰은 즉시 순찰차를 이용해 사이렌과 경광등을 작동하며 긴급 차량을 우회시켜 영아를 일산병원 응급실로 신속히 이송했다. 이 과정에서 시민들의 협조로 원활한 교통 통제가 이루어졌다. 영아는 즉시 응급 치료를 받고 건강을 회복했으며, 경찰의 신속한 대처가 생명을 구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해당 사례는 지역 경찰과 시민들의 협업이 위급 상황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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