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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부위원장, 삼성전자 노사 갈등 동시 비판

박용진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삼성전자 노조와 회사 측을 동시에 비판했다. 그는 페이스북을 통해 노사 협상 과정이 씁쓸하다고 표현하며, 협상 테이블에 협력업체·하청업체·사내 비정규직이 배제된 점을 지적했다. 박 부위원장은 노조가 천문학적 이익을 두고 '끼리끼리 먹자판 잔치'를 벌이는 모습에 불편함을 드러냈다. 또한, 성과급 상한선 폐지 요구와 파업 예고에 대해 양측의 갈등을 비판했다. 그는 삼성전자의 성과에 기여한 모든 이해관계자가 협상에 포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삼성전자 노사는 성과급 배분을 놓고 첨예한 대립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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