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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화곡동 다가구주택 화재

2일 오전 7시 18분께 서울 강서구 화곡동의 3층 다가구주택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세입자 방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접수한 서울 강서소방서는 인력 73명과 장비 21대를 투입해 20분 만에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 화재 현장 1층에 거주하던 50대 여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되어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현재 생명이 위독한 상태는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다른 주민 10명은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더 없었다. 화재 원인은 현재 조사 중이다. 이번 사고와 관련해 기자 이름, 연락처, 저작권, 링크, 광고 등 뉴스 내용과 무관한 정보는 포함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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