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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북도당, 지방선거 경선 후보자 확정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제15차 회의를 통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둔 광역·기초의원 경선 후보자를 확정했다. 광역의원 선거구에서는 경주시 제4선거구에 이동협·이진우, 경주시 제5선거구에 김소원·박승직·정경민, 영주시 제1선거구에 심재연·우충무·임병하 후보가 경선에 나선다. 기초의원 선거구에서는 11곳의 후보자가 경선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경선 확정으로 경주·영주·봉화 지역의 선거판이 본격적인 경쟁 국면에 접어들었다. 정치권에서는 본선보다 더 치열한 예선이 시작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국민의힘 경북도당은 추가 선거구에 대해서도 계속해서 공천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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