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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연휴 첫날 김포공항·인천공항 북적

노동절부터 어린이날까지 이어지는 최대 닷새간의 징검다리 연휴 첫날인 1일, 김포공항과 인천국제공항이 여행객들로 붐비고 있다. 연휴 기간 국내외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크게 증가하며 공항이 혼잡한 모습을 보였다. 인천국제공항 현장 리포터는 오전보다 다소 한산해졌지만 오후에도 여행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연휴는 최대 5일간의 휴가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여행 계획을 세운 것으로 보인다.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 역시 여행객들로 가득 차 여행 수요가 급증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연휴 기간 동안 교통편과 관광지 등에서 인파 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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