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사회4개 기사
박왕열 마약 공급망 최씨 태국서 송환
이른바 '마약왕' 박왕열에게 마약을 공급한 혐의를 받는 51세 최 모 씨가 태국 현지에서 체포된 후 국내로 송환되었습니다. 최 씨는 텔레그램에서 '청담사장'이라는 별명으로 활동하며 2019년부터 필로폰 22kg 등 총 100억 원 상당의 마약을 밀반입 및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왕열 수사 과정에서 최 씨의 범죄 단서를 확보했으며, 태국 경찰과의 공조를 통해 검거에 성공했습니다. 최 씨는 1일 오전 9시 8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으나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송환은 대규모 마약 유통 네트워크 타격에 중요한 진전을 의미합니다. 현재 경찰은 최 씨의 혐의에 대해 추가 수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