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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첫 법정 노동절 맞아 노동 존중 강조
여야는 법정 공휴일로 지정된 첫 노동절에 노동의 가치를 존중하겠다고 공동 의견을 표명했다. 더불어민주당은 부승찬 대변인을 통해 모든 일터에서 노동자의 생명과 헌신에 걸맞은 대우를 보장하는 '노동 존중 사회'를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국민의힘은 미래형 노동환경 조성을 위한 입법 지원을 약속하며 정책 방향성을 제시했다. 양당은 노동절 기념 메시지를 통해 노동자의 권리 보호와 사회적 위상 제고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다만 이재명 대통령의 노동 현안 관련 발언을 두고 정치적 공방을 이어갔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후보는 교육현장 종사자의 노동 여건 개선을 촉구하며 교사, 공무직, 비정규직 등 다양한 구성원의 권리 보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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