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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노동-기업 상생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1일 노동절 기념식에서 노동 존중 사회와 기업 친화적 환경이 양립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그는 '친노동은 반기업, 친기업은 반노동'이라는 이분법을 극복해야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기업 없는 노동자나 노동자 없는 기업은 존재할 수 없다며 상생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모든 노동자가 공정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정책 추진을 약속하며, 일터 안전 강화에도 타협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AI 확산과 기후 위기 등 새로운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노동-기업 간 협력 체계 구축의 필요성도 제시했다. 이번 기념식은 역대 처음으로 청와대에서 열렸으며, 양대 노총과 경영계 대표를 초청해 상생의 길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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