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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LLM 기반 인포테인먼트 공개

현대자동차그룹이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를 5월 출시 예정인 '더 뉴 그랜저'에 최초 적용한다. 해당 시스템은 17인치 대형 디스플레이와 AI 음성 비서 기능을 탑재했으며, 복합 음성 명령(예: '에어컨 끄고 무드등 바꿔줘')을 통해 차량 제어가 가능하다. 이는 현대차그룹의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전략 실현을 위한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2030년까지 2,000만 대의 차량에 해당 시스템을 보급할 계획이다. 플레오스 커넥트는 차량 인터페이스를 스마트 기기 수준으로 발전시켜 사용자 편의성을 혁신적으로 개선할 전망이다. 이번 발표는 현대차그룹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 의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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