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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울·광주 개별공시지가 상승
인천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63만 2761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공시했다. 인천의 지가는 전년 대비 1.41% 상승했으며, 서구가 1.98%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서울시는 85만 7493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공시하며, 전년 대비 4.9% 상승률을 나타냈고 용산구(9.20%)가 가장 큰 상승을 보였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각각 1.7%, 0.49%의 상승률을 기록했으나 전국 평균(2.93%)보다 낮았다. 인천에서 가장 비싼 땅은 부평동 금강제화빌딩(1㎡당 1491만원), 가장 싼 곳은 옹진군 대청면 임야(1㎡당 278원)로 나타났다.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특성과 표준지 비교를 통해 산정되며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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