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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원, 필라테스 학원 사기 혐의 조사

방송인 양정원(37)이 29일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7시간 동안 사기 혐의와 관련한 조사를 받은 후 귀가했다. 양정원은 2024년 자신이 광고 모델로 활동하던 필라테스 학원 가맹점주들로부터 계약 위반 등 불법 행위 연루 혐의로 여러 차례 고소된 상태다. 경찰 조사 전 '억울한 부분을 밝히겠다'고 밝혔으나, 조사 후 취재진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다. 가맹점주들은 양정원이 학원 경영에 적극 관여하며 본사와의 계약 위반 등 불법 행위를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양정원은 이날 낮 12시 30분께 경찰서에 출석해 오후 7시 17분께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다. 현재 수사는 계속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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