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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현대, 디자인 혁신으로 국제 어워드 및 신차 공개

삼성전자는 2026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2개를 포함해 총 16개의 본상을 수상했다. 특히 '비스포크 AI 세탁가전 시리즈'가 최고상을 받으며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3년 5개월 만에 7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그랜저'를 공개했다. 1986년 1세대 출시 이후 40년간 플래그십 세단으로 자리매김한 그랜저는 이번 부분변경으로 역동적인 디자인과 프리미엄 실내 공간을 강화했다. 신차 외관은 '샤크 노즈' 디자인 등을 적용해 날렵한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전장 5,050mm로 기존보다 15mm 길어졌다. 이는 현대차가 내수 부진을 극복하기 위한 핵심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두 기업 모두 기술력과 디자인 혁신을 통해 시장 변화를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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