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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기소
뮤지컬 배우 남경주(63)가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2부는 피감독자간음 혐의로 남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28일 밝혔다. 남씨는 지난해 12월 서울 서초구에서 사회적 지위를 이용해 제자 A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남씨가 교육자 신분으로 감독 관계에 있던 피해자에게 위력을 행사한 것으로 판단했다. 해당 사건은 형법 제303조(업무·고용 등 관계 간음) 위반 혐응에 해당한다. 남씨는 현재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을 예정이다. 이 사건은 사회적 영향력을 악용한 권력형 성폭력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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