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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이순신 정신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충남 아산시 현충사에서 열린 충무공 탄신 제481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국가적 위기 극복과 국민 통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등불 삼아 현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약속하며, '국난으로부터 나라를 구한 이순신 장군처럼 현재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급변하는 국제 질서와 중동 전쟁 등으로 인한 불확실성 속에서 강한 국민 결속력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임진왜란 당시 거북선 건조와 실전 훈련 등 철저한 준비 정신을 본받아 국가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의 이번 참석은 고 김영삼 전 대통령 이후 28년 만에 현직 대통령이 충무공 탄신 기념행사에 참석한 것으로 의미가 크다. 기념행사는 이순신 장군의 업적과 정신을 기리며 국민 단합의 계기로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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