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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CJ제일제당, 베트남 시장 협력 강화
신한은행은 22일부터 24일까지 정부 주관 베트남 경제사절단에 참여해 현지 금융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정상혁 행장은 베트남 중앙은행 부총재와 면담하며 한국 기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CJ제일제당은 베트남 1위 유통사 박화산과 협약을 체결해 K푸드 시장 확장에 나섰다. 양사는 CJ의 제품력과 박화산의 유통망을 결합해 현지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신한은행은 1993년 베트남 진출 이후 금융 수요 대응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 이번 협력으로 한국 기업의 베트남 진출이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다. 두 기업 모두 현지 시장 다변화를 통해 성장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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