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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사비스 CEO, 한국 방문 및 AI 협력 강화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CEO가 10년 만에 한국을 방문해 이재명 대통령 및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AI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허사비스는 27일 청와대 접견에서 '범용인공지능(AGI) 시대가 5년 내 도래해 산업혁명보다 10배 더 큰 파급력을 가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과기정통부와 AI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기술 교류의 기반을 마련했다. 허사비스는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MOU 체결식에서 '엄청난 변혁기'를 맞이했다고 강조했다. 구글은 서울 '구글 AI 캠퍼스' 설립을 발표하며 연구자와 스타트업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AI가 인류 복지 향상에 기여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한국 정부의 적극적인 AI 투자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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