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문화3개 기사
디즈니+ '골드랜드' 제작발표회 성료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가 27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제작발표회를 개최하며 첫 베일을 벗었다. 이 작품은 1,500억 원 상당의 금괴를 둘러싼 인간의 본능적 욕망과 배신을 그린 스릴러 드라마다. '공조' 시리즈 김성훈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박보영이 첫 범죄 스릴러에 도전한다. 박보영은 금괴를 손에 넣은 세관원 김희주 역을 연기하며 극의 긴장감을 이끌어간다. 김성철, 이현욱, 이광수, 문정희 등 출연진들이 파격적인 변신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밀수 조직의 금괴 1t을 놓고 벌어지는 사투와 심리전을 통해 금빛 욕망 서사를 펼쳐낼 것으로 기대된다. 제작진은 배우들의 열연과 촘촘한 각본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