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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울 정치 동향
울산지역 더불어민주당·진보당·조국혁신당 시당은 6·3 지방선거 시장 후보 단일화에 합의했다. 단일화는 5월 13일까지 완료할 예정이며, 기초단체장과 광역의원 단일화 논의도 진행한다. 시민단체 연대기구인 '내란청산·울산대전환 시민회의'가 주도한 이번 합의에는 정책 검증을 위한 3차례 토론회와 정당 간 합의가 포함된다. 토론회는 30일, 6월 4일, 8일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된다. 한편 서울시는 오세훈 시장의 예비후보 등록으로 김성보 행정2부시장이 권한대행을 맡아 정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김 권한대행은 시정 공백 최소화와 안전한 도시 운영을 최우선 과제로 강조했다. 이번 회의를 통해 서울시는 정치 일정과 무관하게 시민 중심의 행정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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