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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026 상반기 GSAT 실시
삼성은 2026년 상반기 공개채용을 위해 25일부터 26일까지 18개 관계사에서 삼성직무적성검사(GSAT)를 실시했다. 이번 GSAT는 수리, 추리 등 영역을 통해 지원자들의 문제 해결 역량을 평가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응시자들은 수리 영역에서 시간 관리가 중요했던 반면, 추리 영역은 비교적 무난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GSAT는 삼성전자를 비롯한 18개 계열사(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SDS, 삼성바이오로직스 등)가 참여했으며, 삼성은 올해부터 5년간 6만 명 채용 계획을 추진 중이다. 이번 GSAT는 삼성의 '인재제일' 및 '기술중심' 철학에 따라 창의성 있는 인재 선발을 위한 첫 관문으로 기능했다. 삼성은 GSAT 이후 추가 채용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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