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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북·러 협력 강화 의지 재확인
북한 외무성은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첫 정상회담 7주년을 맞아 양국 간 전방위 협력 강화 의지를 재확인했다. 2019년 4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진행된 첫 정상회담은 북·러 관계 발전의 전환점으로 평가받았다. 북한은 해당 회담이 새 시대 양국 관계의 역사적 계기가 되었다고 강조했다. 특히 2024년 평양에서의 정상회담 이후 체결된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협정 이행을 재확인하며 동맹 강화를 표명했다. 북한 외무성은 양국 간 굳건한 동맹관계와 전투적 우의를 과시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번 발표는 북한과 러시아의 군사적·경제적 협력이 심화되고 있음을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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