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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 관리자 수사 및 무고 혐의 수사 착수
인천 서구 가좌동의 한 섬유 제조공장에서 관리자 A씨가 방글라데시 국적 근로자 B씨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A씨는 B씨에게 욕설과 함께 신체적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기남부경찰청은 2022년 대선 당시 이재명 대통령에게 제기된 '조폭 연루설'의 발단이 된 조직폭력배 박철민 씨를 무고 혐의로 수사 중이다. 박씨는 2021년 대선 후보였던 이재명 대통령을 허위 사실로 고발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박씨의 고발 내용이 허위임을 입증할 증거를 수집 중이며, 이와 관련해 추가적인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두 사건 모두 폭행 및 허위 고발 행위에 대한 법적 책임을 묻는 차원이다. 경찰은 피해자 진술 및 현장 증거를 바탕으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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