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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남양유업·GS건설, 베트남 경제협력 확대

대우건설 정원주 회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순방 기간 중 경제사절단 일원으로 참여해 한-베트남 경제협력 강화를 위한 활동을 진행했다. 대우건설은 하노이 복합개발사업 준공식에 참석하고 현지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남양유업은 베트남 유통기업 푸 타이 홀딩스와 3년간 700억 원 규모의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유제품, 커피, 단백질 식품 등 협력 범위를 확대했다. GS건설은 베트남 최대 IT 기업 FPT코퍼레이션과 데이터센터 개발 및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들은 한국-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서 체결되며 양국 간 디지털 인프라스트럭처 시장 진출의 기반을 마련했다. 대우건설은 스마트시티 스타레이크 B3CC1 복합개발사업 준공과 데이터센터·원전 등 사업 확대를 통해 현지 경제협력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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