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정치5개 기사
무안군수 경선 후보들, 김산 후보 사퇴 촉구
더불어민주당 무안군수 경선에 참여했던 나광국, 최옥수, 류춘오 예비후보가 김산 후보의 사퇴를 촉구하며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김산 후보의 출마 기자회견이 사전선거운동에 해당한다며 공직선거법 위반 의혹을 제기했다. 특히 지난달 무안군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특정 후보를 연호하는 행위가 문제시되었다. 경찰도 해당 의혹에 대해 강제 수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국민의힘 내부 갈등을 비판하며 장동혁 대표의 리더십을 직격했다. 장동혁 대표는 지방선거 전 사퇴 가능성을 부인하며 당대표직 유지를 강조했다.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