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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휴전 3주 연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 휴전이 3주 연장될 것이라고 23일(현지시간) 공식 발표했다. 이번 휴전은 지난 14일 발효된 10일 간의 휴전이 27일 종료를 앞두고 연장되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직접 백악관 집무실에서 이스라엘과 레바논 고위급 대표들과 회담을 주재하며 휴전을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이번 회담은 14일 워싱턴DC에서 열린 33년 만의 첫 고위급 회담 이후 9일 만에 이루어진 두 번째 협상이다. 트럼프는 회담이 '매우 잘 진행되었다'고 강조하며 휴전의 중요성을 부각했다. 이번 연장은 지역 갈등 완화를 위한 중요한 진전으로 평가되며, 향후 추가 협상 전망도 점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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