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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중진공·신협 등 상반기 채용 계획
대우건설은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70여 명을 공개 채용한다. 모집 분야는 건축, 토목, 플랜트·원자력, 안전 등으로, 대형 인프라 사업 대응을 위한 인재 확보가 목적이다.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 또는 8월 졸업 예정자가 지원 가능하며, 5월 6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정규직 60명(행정 42명, 기술 18명)과 청년인턴 42명 등 총 102명을 채용한다. 보훈대상자 12명은 제한경쟁으로, 전문 자격 보유자 5명은 별도 전형으로 선발한다. 신협중앙회는 전국 19개 회원조합에서 약 35명의 신입직원을 공동 채용한다. 신협 공동채용은 중앙회 주관으로 채용 전 과정을 지원하는 제도로, 2015년 도입 이후 공정성과 효율성을 높여왔다. 각 기관의 채용은 조직별 특성에 맞는 우수 인재 확보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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