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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 살로네 델 모빌레 공식 스폰서 참여

이탈리아 스포츠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 기간에 열리는 세계적 권위의 가구 및 디자인 박람회 '살로네 델 모빌레'에 공식 스폰서 및 메인 모빌리티 파트너로 참여한다. 마세라티는 이 박람회를 통해 '자동차'와 '디자인'의 결합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2026 독일 디자인 어워드(GDA)'에서 초고성능 타이어 '엑스타 스포츠'로 본상을 수상하며 K-타이어의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GDA는 1953년 설립된 독일 디자인 위원회가 주관하는 세계적인 디자인 시상식이다. 금호타이어는 지난해 4월 출시한 엑스타 스포츠의 지그재그 트레드 패턴 적용으로 고속 주행 시 안정성을 극대화한 점을 인정받았다. 또한 GS건설은 자이 브랜드 굿즈로 기획한 조명 제품 '매그닷'과 '이그니스'가 레드닷 어워드에서 프로덕트 디자인 부문 위너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레드닷 어워드는 글로벌 제품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로, 혁신성과 기능성을 주요 평가 기준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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