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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남·전북 기초단체장 후보 확정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무안군수 후보로는 현역 김산 군수가, 완도군수 후보로는 우홍섭 전 진도부군수가 각각 확정됐다. 여수시장은 결선 투표로 이어진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은 익산시장 후보로 최정호 전 국토교통부 차관을 확정했으며, 완주군수 후보로는 유희태 후보가 선출됐다. 이번 경선 결과 무안과 완도에서는 과반 득표자가 나와 후보가 확정됐다. 유희태 완주군수 후보는 원팀으로 뭉쳐 완주의 도약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각 지역 후보들은 6·3 지방선거에서 다양한 경쟁 구도를 형성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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