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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핵시설 파괴 주장 재점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휴전 만료를 앞두고 이란 핵시설 파괴 주장을 다시 꺼내들었다. 트럼프는 트루스소셜을 통해 '미드나잇 해머' 작전이 이란 내 핵시설을 완전하고 철저하게 파괴했다고 주장하며 그 후 처리 과정이 길고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드나잇 해머'는 지난해 6월 미군이 B-2 폭격기를 동원해 이란 핵시설을 공격한 작전이다. 더불어민주당의 한병도 원내대표는 이에 대해 국민의힘의 정치 공세를 비판했다. 장동영 통일부 장관의 과거 발언도 함께 언급되면서 정치적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미국과의 관계 변화를 경고하며 공세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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