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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노동장관 사임 및 중동 전쟁 영향
로리 차베스-디레머 미국 노동장관이 민간 부문으로의 이적을 위해 사임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세 번째 장관 교체로, 모두 여성 장관이었다. 이란 전쟁 발발 약 40일 만에 발생한 이번 사임은 악화된 여론 수습과 연관되었다는 해석이 나온다. 중동 전쟁 장기화와 경제 악화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37%로 최저치를 기록했으나, 강성 지지층인 '마가'의 지지는 여전히 견고하다. 백악관은 중동 위기 대응을 위해 비상경제대응체계를 가동하며 물가 안정과 예산 집행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중동 정세 불확실성에 대비해 전쟁 추경 예산의 신속한 집행을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에 대응해 에너지 분야 프로젝트에 연방 자금 지원 지침을 내렸다.
- 머니투데이마크롱 "호르무즈 해협 봉쇄, 미국·이란 모두 잘못했다"정혜인|기자|
- 한국일보쿠웨이트, 원유 수출 '불가항력' 선언… "호르무즈 봉쇄 탓"최동순
- 서울신문호르무즈 빠져나온 100만 배럴급 유조선, 새달 8일 한국 온다김지예 김지예 기자
- 세계일보마크롱 "호르무즈 봉쇄, 미국·이란 모두 잘못"
- 국민일보중간선거 앞둔 트럼프, 인적 쇄신 가속…노동장관 사임, 다음은 러트닉?천금주
- 매일신문이란 전쟁 이후 지지율 급락…놀란 트럼프, 장관 3명 교체김태진
- 디지털타임스金총리 “전쟁 추경, 속도가 생명”…중동 위기 속 비상경제 대응체계 풀가동김윤정
- 매일경제“멋대로 전쟁 벌이더니”…트럼프 지지율 최저치로 추락장보석 매경이코노미 인턴기자(jbs010117@naver.com)
- 경향신문트럼프, 유가 급등에 ‘한국전쟁 때 만든 법’ 꺼냈다···“에너지 분야 연방자금 지원”김희진 기자 hji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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