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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화물연대 집회 중 충돌 사고 발생
지난 20일 경남 진주시 CU 진주물류센터 앞에서 화물연대 조합원들과 경찰이 대치하던 중 화물차가 집회 참가자들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조합원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중상자와 경상자가 각각 1명씩 포함됐다. 고용노동부는 사고 발생과 관련해 깊은 유감을 표명했으며, 노조 측은 사태 해결을 위한 책임을 촉구했다.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은 각각 기자회견을 열고 사고 책임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해결을 요구했다. BGF리테일은 사고 희생자에 대한 애도와 유족 위로를 표명하며 사태 해결을 위해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사고 원인은 소상공인 및 개인사업자와의 대화 구조 부재로 지목되었으며, 현장 대치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충돌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 서울신문원청 교섭 투쟁 중 물류차·조합원 충돌… 1명 숨지고 3명 부상이창언 진주 이창언 기자
- 경향신문화물연대, 김영훈 노동장관과 현장 면담···김 장관 “노동부 차원 해결 약속”강한들 기자 handle@kyunghyang.com
- 국민일보사망자까지 나온 노봉법 갈등윤일선
- 아시아경제진주 CU 물류센터 집회서 사망 사고…경찰 전담수사팀 구성세종=강나훔
- 대전일보노동부 "화물연대 사고, 노란봉투법 원·하청 교섭 문제 넘어선 상황"조은솔 기자
- 파이낸셜뉴스CU-화물연대 사태에 정부 "노란봉투법 넘어선 상황"…노동계 "하청교섭 보장하라"김준혁 기자 (jhyuk@fnnews.com)
- 전자신문BGF리테일, “화물연대 사망 사고 애도…수습에 적극 협조”정다은
- 국민일보민주노총, ‘화물연대 사상사고’ 관련 CU 규탄 기자회견이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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