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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전세임대주택 공급 및 오세훈 시장 정비사업 활성화 논의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신생아가구, 다자녀가구, (예비)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전세임대형 든든주택' 1·2순위 입주자 모집을 진행한다. 이번 공급에는 전국 비아파트 주택 4,200가구가 포함되며, 다음달 4일부터 신청이 가능하다. 해당 주택은 전세임대주택으로 안정적인 거주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오세훈 서울시장은 21일 수도권 재건축·재개발조합연합회와 간담회를 열고 정비사업 지연 원인으로 규제 중심 정책을 지적하며 제도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간담회에는 연합회 관계자와 서울시 정비사업 담당 부서 등 15명이 참석해 사업성 개선 및 신속한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오 시장은 민간 중심 공급 확대와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해 정비사업 활성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LH의 전세임대주택 공급과 서울시의 정비사업 활성화 정책은 각각 주거 취약 계층과 도시 재개발 분야에서 실질적인 지원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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