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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장애 인식 개선 행사 성료
LG유플러스와 LG전자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LG 인클루시브 데이-접근성 및 장애 인식 개선 런치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복지 전문단체인 밀알복지재단과 파라다이스복지재단이 파트너로 참여했으며, 임직원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발달장애 예술인의 공연과 강연이 진행되었고, 장애인 접근성 솔루션 관련 전시도 함께 열렸다. 특히 광학문자판독기와 음성지원 보조기기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 이해를 돕는 기회를 제공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과 포용적 문화 확산을 목표로 했다. 한편, 직장갑질119의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 10명 중 8명은 한국이 장애인이 일하기 어려운 사회라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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