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정치3개 기사

청와대, 북한 미사일 발사 규탄 및 긴급 회의 개최

청와대 국가안보실은 북한의 동해상 탄도미사일 발사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위반이라 규정하며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19일 김현종 안보1차장 주재로 긴급 안보상황점검회의가 소집되었으며, 국방부 등 관계부처가 참여해 안보 영향 분석 및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북한의 도발 행위가 한반도 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평가하고 필요한 조치를 검토하기 위해 진행됐다. 국가안보실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가 국제법 위반임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도발 중단을 요구했다.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신포 일대에서 오전 6시 10분께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사실을 확인했다. 청와대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회의 개최 및 논의 내용을 공식 발표했다.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