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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6·3 재보선 공천 논란과 유세 활동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6·3 재보궐선거 공천 문제를 놓고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김 전 부원장은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2심 징역 5년 선고 후 대법원 판결을 기다리는 상황이며, 그의 전략공천 적절성을 두고 당내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한편, 정청래 당대표는 19일 추미애 경기지사 후보,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와 함께 성남 모란시장을 방문해 지지세 결집을 호소했다. 이들은 '원 팀' 구도를 강조하며 민생경제 회복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정 대표는 18일 경주 황리단길에서도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를 지원하는 등 지역 유세 활동을 이어갔다. 김 전 부원장은 비판 여론에도 당 공식 행사에 적극 동참하며 출마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정청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성남시를 방문해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선거 구호로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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