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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보수 기독교 행사 참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보수 기독교 단체 크리스천 인게이지드 주최의 '미국, 성경을 읽다' 행사에 참여한다. 이 행사는 19일부터 25일까지 워싱턴DC에서 일주일간 진행되며, 트럼프는 사전 녹화된 성경 낭독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트럼프는 최근 예수와 자신을 합성한 사진을 올려 논란을 일으킨 바 있으며, 교황과의 갈등도 이어지고 있다. 이번 행사는 그의 보수 기독교 지지층 결집 전략의 일환으로 보인다. 뉴욕타임스는 트럼프가 14일 집무실에서 낭독분을 녹화했다고 보도했다. 행사 기간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성경 낭독이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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