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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3연임 도전

국민의힘은 18일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로 오세훈 현 서울시장을 확정했다. 오 시장은 당내 경선에서 박수민 의원과 윤희숙 전 의원을 제치고 후보로 선출되었다. 이에 따라 오 시장은 더불어민주당 후보인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과 본선에서 맞붙게 된다. 1961년생인 오 시장은 이번 선거를 통해 3연임 및 총 5선 도전을 목표로 한다. 한편, 정원오 후보 측은 오 시장의 출마를 '대권을 향한 정치적 행보'로 비판하며 강하게 반발했다. 양측 후보 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서울시민들의 선택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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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3연임 도전 - 토론 | 이슈모아 | 이슈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