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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4경기 연속 안타로 상승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 외야수 이정후(27)가 18일(한국 시각)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4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10-5 승리에 기여했다. 이정후는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경기 연속 안타를 달성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특히 전날 신시내티 레즈전에서 3안타를 기록하는 등 최근 3경기 동안 타격감이 크게 살아났다. 시즌 타율은 0.246을 유지 중이며,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시즌 초반 서서히 타격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이번 활약으로 팀의 공격 라인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팬들과 구단 관계자들은 그의 지속적인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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